오늘 아침에 난 너무 피곤해서 알람을 울렸을 때 일어날 수 없었어. 그런데 버스를 타야 하니까 8시에 일어났어. 세수하고 화장을 하고 옷을 입었어. 토마토 한 개 먹고 학교에...
그리고 다른 상자에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인기있는 것과 이탈리아 사탕이 들어 있어. 겨울이 와서 요즘 날씨에도 춥지 않게 후드를 하나 너한테 주려고 해~ 옷이 잘 맞길 바래....